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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소년의집 학생과 선생님 프로야구 경기 초대

9.30.2013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지난 5월과 7월 두 차례, 부산소년의집 학생과 선생님 총 145명을 프로야구 경기장에 초청,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하였습니다.

야구장에서 즐거워하는 학생들의 모습과 야구 관람 후 학생들이 보내온 감사 편지, 그리고 재단 담당자의 소감을 전합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야구를 좋아했으나, 아쉽게도 야구장에 가 본 경험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제게도 야구장에 갈 수 있는 뜻밖의 기회가 생겼습니다.
야구장에 가는 내내, 야구장은 얼마나 클지, 어떤 팀이 이길지, 벌써부터 매우 기대되고 설레었습니다. 드디어 야구장에 도착했고 야구장은 제가 TV로 봤던 것보다 훨씬 컸습니다. 
드디어 경기가 시작되었고, 관중들은 응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저는 우물쭈물하고, 경기 내내 목 터져라 응원하는 팬들이 의아했지만, 계속 경기를 보다 보니 그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고 나중에는 저도 함께 신나게 응원을 했습니다. 열심히 땀 흘리며 경기하는 선수들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았고, 저도 그런 열정을 본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끝으로 야구장에 초대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NC 다이노스 파이팅!!" (알로이시오 전자기계고등학교 정OO)

 

 

"롯데에 아쉽게 1점을 내 준 그 순간, 마산구장에는 NC의 승리의 염원을 담은 파도가 세 바퀴 연속 넘실댔습니다. 파도타기의 힘이었을까요? 경기가 끝날 무렵, NC 선수들의 집중력과 젊은 패기로 역전승을 차지하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잊지 못할 경기에 초대해 주시고, 맛있는 간식도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로이시오 중학교 OOO)

"야구장에 가는 버스 안에서 친구들과 승리 팀을 예측해보았습니다. 저는 망설임 없이, NC에 한 표를 던지며 부푼 기대를 안고 마산으로 향했습니다.
경기가 시작되자, NC 응원단과 열띤 응원을 하며 열심히 경기에 몰입했습니다. 마침내 2:1로 NC가 역전한 순간, 그 역사적인 현장에 제가 있다니 그저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알로이시오 중학교 안OO)

"처음에는 응원가를 몰라 어리둥절 했지만 조금씩 따라 부르면서 야구장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었고, 덕분에 오랜만에 스트레스 날릴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어요." (알로이시오 중학교 강OO)

 

"누군 가에게는 그저 평범한 야구 관람이, 그 어느 누군 가에게는 특별한 경험이 될 수도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관중들과 교감하고, 뜨거운 함성을 쏟아낸 친구들의 건전한 에너지와 열정을 보면서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엔씨소프트문화재단 장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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